성경에서 "마라나타(Maran ata)"라고 하는 용어는

고린도전서 16:22에 단 한번 쓰였습니다.

이것은 본래는 아람어로 기도문에 쓰인 것으로 헬라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이 용어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디다케(가르침이라는 뜻)"의 예식문에서도 발견되며,

 "우리 주여 오소서(Our Lord come 혹은 Our Lord has come)"라고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