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떨어져 내렸던 서섹스 지방 해안 절벽이 지난 3월 2일(현지시각) 3개월 만에 또 무너져 내렸습니다.

겨울 내내 유럽 전역을 휘몰아친 강한 태풍으로 단 3개월 만에 7년 동안 침식될 면적이 무너져 사라져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