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Kim 
한글 자막 2:
북한은 예상하건데 앞으로 적게는 한번의 핵실험을 더 할것이고, 많게는 두번의 핵실험을 더 할것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의 선례를 볼때 다섯번 이상의 핵실험을 하면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모든 정보를 알수있다 합니다. 북한이 한번더 핵실험을 하면 여섯번째 핵실험이 되는데요, 북한의 핵보유 현실화가 바로 지금 당장 우리 눈앞에 온 현실입니다. 북한은 노후한 경제 때문에 군비 경쟁에서 남한에게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북한은 비대칭 무기, 핵무기, 생화학무기를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적대국인 미국입장에는 이번에 북한의 핵실험이 더 이상은 용인할수 없는 마지막 한계선이 될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북한 핵을 소형화하면 미국 본토를 공격할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직접적으로도 할수있지만 테러단체에 이 기술을 줘서 미국을 간접적으로 테러할수 있기때문입니다. 또한 그 소형화된 핵을 실을수 있는 ICBM 미사일 기술도 같이 용납할수 없는 미국의 레드라인일 것입니다. 6월3일 북한의 노동신문은 "조선의 핵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다" 라고 말했고, 또한 서방측인사에게 북한측 대표가 비핵화는 완전히 물건너 갔다는 입장을 분명이 했다 합니다. 북한이 레드라인/ 마지노선을 넘어 가면, 핵실험 또는 ICBM 테스트 발사를 하면, 미국이 북한을 선제타격/ 북폭할것이라 예상됩니다. 멀린 미군 참의장은 "북한이 미국에 핵공격 능력을 갖출 경우 자위권 차원에서 선제공격이 필요"하다라고 공개적으로 선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전쟁을 도와 주셔야할 큰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생화학 무기와 땅굴 때문입니다. 방승학 국방부 안보강사가(북한에 있을때는 장교였 답니다) 북한 군대에 있을때 북한이 항상 했던말이 (무력 통일에 신뢰를 가졌던 이유중에 하나는) 대한민국과 전쟁을 했을때, 북한 주체포(한국말로 장사정포) 세 포대 앞에 탄도 미사일에다 화학탄을 걸어서 동쪽, 서쪽, 남쪽에다 날리면 남한은 아비규환 상태가 되고, 그럴때 게릴라들을 침투시키면 순간에 대한민국은 점령된다 라고 합니다. 여기서 게리라군들은 아마 땅굴이나 잠수함을 타고 한국에 침투할것입니다. 북한생화학 무기는 화학물질 이기 때문에 자연조건에 많이 반응을 합니다. 화학탄을 쏠대 비가 오거나 바람에 따라서 영향력이 약해질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때 하나님께 생화학 무기들이 소멸될 바람이나 비를 주시고, 또한 땅굴을 없애달라고 기도 해야될것입니다. 최근에 미국과 한국 특수부대가 김정은 제거 목적으로 훈련을 했었지요. 신인균 자주국방 네트워크대표/ 국내 최고의 국방전문가가 이런이유로 해서 한국사람들은 지금 비상식품을 준비해야된다고 2017년 5월15일 대한민국 ROTC 통일정신문화원 나라사랑 조찬포럼에서 말하셨습니다. 신인균 군사전문가에 따르면 지금 한반도 주변의 미국의 전력규모는 실제 북한 선제공격이 가능한 규모라고 합니다. 한국전쟁이 날수밖에 없는 또다른 이유는 체제 문제때문입니다. 북한과 한국은 나라의 구성 체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평화적으로 통일될수 없습니다. 북한이 공산주의 주체 사상을 버리던지 아니면 한국이 민주주의 체제를 버리던지 해야 하는데 김정은 독재자가 그것을 버릴리 없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김정은을 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말이 나라의 법보다 더 위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북한 나라 자체가 김정은 유일신을 중점으로 돌아가고 있다는것입니다. 김정은을 보호하는 군대 (호위병력)가 12만명으로 북한 나라자체의 군대보다 더 강합니다. 이렇기때문에 북한에서는 봉기나 폭동, 반란이 일어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 중국정부의 입장을 전달하는 환구시보는 2017년 4월 신문에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미국이 북한 핵시설만을 타격하면 중국의 군사개입은 불필요하다. 하지만 한국과 미국의 군대가 38선 (군사분계선)을 넘는다면 중국도 군사 개입에 나서겠다." 중국은 한국전쟁 6.25에서 북한 정권을 도와준 공산주의 체제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관계를 재 정립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의 소수 민족 탄압은 우리가 자주 뉴스에서 접하는데요. 실제로 티베트, 신장, 위그르등에 대한 극심한 한족중심의 차별과 그에 대항하는 주민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파룬궁 수련자들과 사형수들에게 강제로 장기 출척/매매를 하고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중국이 "인체의 신비"라는 인간 신체를 전시하는 일들이 있었고 그 신체들은 어떠한 돈을 목적으로한 단체에 인권 말살과 불법으로 유통되는것을 중국당국이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만들어진 사람의 인육과 임산부들의 태반으로 인육 캡술이 비아그라나 다이어트 식품으로 둔갑되어 한국에 유통되기도 했는데요. 중국조선족들의 한국인 납치, 인신 매매, 장기출척 등등은 한국 뉴스에서도 쉬쉬하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 일년에 거의 2000명의 사람들이 소리없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많은 부분은 이런 장기밀매, 인육 시장으로 팔려 나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때 한국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오원춘 사건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오원춘이 한국 여성의 시체를 회를 떠서 조각내어 냉장고에 보관했다는것은 명백히 인육 목적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중국 고위 간부가 한국에 급파되어 오원춘의 형량이 낮춰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중국에서 탈북여성들이 인신매매 당하여 성노리개가 되어 팔려가는것을 북한 인권단체가 자주 목격한다고 합니다. 조선이 일제 강점기 40여년동안 조선여성들이 위안부로 강제로 어린나이에 끌려가 성노리개가 된거와 같은 패턴입니다. 이렇게 우리 민족인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게 인권을 짓밞히고 있는데 한국은 지금 사드로 경제가 어렵다고 (중국의 내정 간섭으로) 우리나라의 보호막이 되는 사드와 주한미군을 없앨려고 하고있습니다. 주변국과와 좋은 관계를 맺으면 좋지요. 하지만 그 주변국가가 우리의 적, 북한 정권을 도와주고, 우리의 자주 주권을 침해 하면 과연 우리가 중국과 좋은 관계를 맺어야 될까요? 중국은 팽창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주위 나라를 호시탐탐 노려 왔습니다. 고구려와 동북공정도 그 예 입니다. 중국과 베트남 전쟁 (중월전쟁)도 그 예 입니다. 한국/북한을 자신들의 소수 민족으로 편입 시킬려는 시도를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이번 2017년 4월 시진핑 중국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에 일부였다라고 말한것도 중국의 흑심을 잘 보여준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국이 한반도를 항상 노리고 있다라고 생각 해야됩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중국은 우리의 천년 숙적이다라고. 하지만 중국사람들을 차별하고 싫어해야 되는게 아니라 중국 공산주의 체제 정권을 경계 해야합니다. 그리고 언젠간 우리 조상의 땅, 고조선, 동북삼성, 만주도 되찾아야 할것입니다. 중국 정권을 믿을수 없기 때문에 한반도가 자주국방을 실현해야 하고 주변 정세 (중국, 일본, 러시아) 때문이라도 군사적, 경제적으로 또 하나님과의 관계 (영적으로) 강해져야 되겠습니다. 우리 민족이 가장 잘 나갔던 고조선 때에 규원사화 8조 금법을 나라에서 지켰습니다. 이 계명들을 십계명과 동일합니다. 십계명의 2 계명만 빠져있습니다. 또한 고인돌로 하나님께 제사도 지냈습니다. 우리 민족이 가장 잘 나갔을때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았다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