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부르는 위험증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트레스(stress)는 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을 때 느끼는 불안과 위협의 감정을 말한다.



지난 1년간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 환경의 변화는 스트레스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자신의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한 후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소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된다.

 아래의 생활사건 점수를 합해 200점 이상이면 신체질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자료)



△자식 사망 74점, △배우자 사망 73점, △부모 사망 66점, △이혼 63점, △형제 사망 60점,

△별거 후 재결합 54점, △부모 이혼-재혼 53점, △별거 51점,

△직장에서 파면 50점 △친구의 사망 50점, △결혼 50점, △징역/벌금 49점, △결혼 약속 44점, △중병-중상 44점,

△사업 재정비 66점, △직업을 바꿈 43점, △정년퇴직 41점, △유산 38점, △임신 37점, △입시/취직 낙방 37점,

△자식이 집 떠남 36점, △가족의 병환 36점,

△부동산 매입 35점, △학업 중단/시작 34점

△시댁/처가/친척과의 갈등 34점, △직장 상사와의 갈등 23점, △주거의 변화 20점, △가벼운 병 15점,△가벼운 법규위반 1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