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국의 어느 지체가 감옥에서 불렀던 노래라고 합니다.
이 형제의 고백이 다시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고백이요, 우리의 선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나는 언젠가 감옥에 가게 되겠지. 아마 나는 언젠가 주를 위해 죽게 되겠지.
형제 자매들이여 슬퍼하지 마오. 우리에게 얼마나 원통함이 많은지 말하지 마오.
예수님도 이와 같지 않으셨는가!
죽느게 뭐 그리 대단한가? 나 한명 죽고 나면 뒷사람이 일어날 것이오.
천국의 복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오. 아멘."

이 고백이 우리에겐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지금도 열방에선
이런 고백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길을 따라가고 교회가 세워집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알고싶다면 예수님과 믿음의 선진들이 가신 길일겁니다.
우리가 드리는 작은 헌신도 이런 고백으로 행한다면
진정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일것입니다.
열방 곳곳에서 아픈 소식이 들려오지만
우리의 소망을 하늘에 두고 주님의 위로를 받으며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루살렘에서 열방을 통치하실 주님을 기다리며
리디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