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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길

Articles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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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아들이 왔다. 157
몇년동안의 뉴욕 생활을 경험하고서 다시 캘리포니아로 왔다. 만만치 않은 그러나, 젊어서 한번쯤 도전해 보지 않으면 언제나 할수 있을까. 옆에서 훤히 답을 알고 있는 엄마로서는 그냥 곧은길, 아니 쉬운길로 갔으면 하는 바램. 다시 함께 살수 있는 기회를 ...  
181 [책] 세왕이야기 209
세왕이야기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자는 ? 다윗의 고백을 통해 중요한 원칙 두가지를 볼 수 있다. 먼저는 우리가 누구를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 바라보는 그 사람을 닮게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주위의 사람들이 자기가 그렇게 싫...  
180 새벽기도 가는길 8 -임재: 하늘의 문을 여소서 260
날마다 거룩함으로 자라 가야하는 우리들의 일상이다. 성경말씀에, 예전 우리의 속에서는 분냄,격분 , 악의 , 입에서 나오는 부끄러운말 ... 했던자들이었으나, 지금의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신 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이라고 긍휼, 자비, 온유, 오래참음으로 ...  
179 새벽기도 가는길 7 - 두려워말라(이사야 41장 10) 217
믿는다 하면서도, 늘 부닥쳐 오는 매일의삶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자신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 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의 50년 넘게 신앙생활 해오면서, 나도 모르게 내의로 살아왔던 시간들에 참 죄인 이란것을 깨닫게 해주셨던 2010년 10월 ...  
178 새벽기도 가는길 6 - 내가 주인 삼은 165
일주일을 시작하는 첫 월요일. 어제 주일 예배 말씀중 아가서의 말씀으로 말씀하셨던것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그가 왼팔로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팔로나를안는구나 (아가서 2:6 ) 왼팔은 보이지 않는 은혜, 오른팔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은...  
177 새벽기도 가는길 5 - 나 어느곳에 있든지 157
내 마음은 전쟁터이다. 이곳 캘리포니아에 폭우가 쏟아지고 나니 가뭄해소에 시원함과 감사가 있었지만, 난 우울해 졌다. 그말은 내 마음에 평강을잃어버렸다는 것을 의미 했다. 어쩔줄 몰라 안절 부절하고 있는동안 그래, 내가 쥐고 있는것 또 하나 내려 놓아...  
176 새벽기도 가는길 4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233
오늘은 새벽기도를 집에서 할수 밖에없었다. 어젯밤 부터 쏟아 지는 캘리포니아에선 보기드문 폭우였다. 한쪽 시력이 없어 거리조절과 높낮이가 잘 분별되지 않는 불편함으로 해가 떨어지면 항상 운전에 어려움이 있어 되도록이면 움직이지 않는 버릇이 아주 ...  
175 새벽기도 가는길 3 - 그가 아시니 151
요즘에 주님과의 교통?의 수단은 새벽에 첫 찬양의 가사로 다가 오신다. 아주 오랫동안의 습관적인 예배나 기도회가 아니라 새롭게 다가와 지는 그분의 고요한 음성에 늘 눈물 날수 밖에 없는 감사. 어느 전도사님을 통해 늘 감사만 하고 있으라는 그말씀 하시...  
174 새벽기도 가는길 2- 요한의 아듣 시몬아 129
사랑하는 친구여, 많은 양떼를 부탁한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주님이 물으셨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고 주님이 물으셨네 그때 나는 주께 대답했...  
173 새벽기도 가는 길 1-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file 330
오늘 새벽 기도 가는길에 주님이 주신 곡 이네요. 새벽부터 흐르는 눈물은 기도의 응답 이었습니다. 늘 있는것 같으나 부족한 믿음. 오늘 예레미아애가 3장 40절 늘 스스로 점검 해 보라는 말씀은 저에게 던져주신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축복하노라 * 소프라노...  
172 [펌"결혼 때 차노아 이미 3살" 22년만에 밝혀진 드라마같은 인생-차승원 공식입장 349
차승원 공식입장 <!-- photo setting e 차승원 공식입장 <!-- photo setting s <!-- photo setting e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와 관련해 친부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차노아가 친자가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 photo setting s <!-- photo ...  
171 A Modern Fairy Tale -윌리암+케이트의 만남에서 결혼까지 310
 
170 보고픈 얼굴 file 488
보고픈 얼굴  
169 아들의 첫 출장길, 보스톤으로 file 465
 
168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내온 문자(펌) 1053
돌아가신 아버지가 보내온 문자  
167 겸손함이란? file 980
고난주간 새벽예배중 목사님의 말씀에서.... 주님이 하시는 일에 자신을 맡겨드리는 것이 겸손이다.  
166 나는 .(1) 411
왜 요즘 이런 일들이 나에게 일어나고 있을까? 한참 고민을 했었다. 주님을 열심히 믿고 날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 갔는데... 어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예수 믿는다는 것이 일평생 인생 훈련만 받다가 끝나는 것이란 말...  
165 샌디에고에 다녀 왔습니다. file 438
어젠 샌디에고에 다녀 왔습니다. 명목은, 나이들어 가며 공기좋고, 물좋고, 인심? 좋은곳 찾아보자는... 훨씬 생동적이고, 더 여유없는듯 파킹랏 전쟁. 거주공간은 적으면서도 더 비싸고, ..... 일하기 위해 사는 느낌. 그냥 관광으로 오는 사람들이야 좋다고...  
164 나이가 들면 후회하는 37가지(펌) 796
나이가 들면 후회하는 37가지 1. Not traveling when you had the chance. 1.기회가 왔을 때 여행하지 않은것. Traveling becomes infinitely harder the older you get, especially if you have a family and need to pay the way for three-plus people inst...  
163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그리고 ... 1020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그리고 ... 여명의눈동자 스페셜 01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김종학 PD 1991년에 고 김종학 감독이 송지나 작가와 함께 만든 38부작 대하드라마입니다. 격동의 근현대사를 담은 작품으로 국내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었다...  
162 새벽예배- 웬 은혜입니까? file 578
전, 집안 대대로 예수를 만나본적도 없는 집안에서 6남매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우연히 제가 살던 부산 서대신동 3가 56번지 집 근처에 수원지침례교회란곳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유일하게 그네와 씨소가 있던곳이 교회였습니다. 해서,. 자연스레 주일학교...  
161 죠셉집사 1 file 377
 
160 Morgan Stanley-아들의 새 직장. 657
아들의 새 직장. 꿈을 펄쳐보거라 축하한다. HR Operations Analyst at Morgan Stanley LocationNew York, New YorkIndustryHuman Resources Morgan Stanley mobilizes capital to help governments, corporations, institutions and individuals around the ...  
159 또 갈꺼야.-데스밸리로 들어가서 만나는 배드워터 분지. 1 1095
데스밸리로 들어가서 만나는 배드워터 분지. 해수면보다 85.5미터 낮은 곳이다. 분지지형이어서 주변의 산들로부터 지하수가 공급되지만, 뜨거운 공기때문에 물은 모두 말라버리고 바닥에는 소금이 쌓인다. 남아있는 물도 염분의 농도가 매우 높아서 생명체가 ...  
158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427
'주님게서 나에게 생명과 사랑을 주시고,나를돌보셔서, 내 숨결까지 지켜주셨습니다. (욥기 10:12)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157 무엇이 두려운가?-고도원의 아침편지중 537
무엇이 두려운가? 2014년 1월 21일 오후 2:35 무엇이 두려운가? 지도 없이 새로운 길을 가라. 물론 어렵고 두려운 일이다. 도전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러나 위험이야말로 우리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 세스...  
156 데스빌리? file 484
주변 돌아 보며, 마음 터 놓고 편안히 30분 들어줄 사람있다면, 그는 괜찮은 사람이다.  
155 2014 첫 주일을 맞이 하며... file 436
오늘은 올해의 첫주일 입니다. 새로운 각오로 예배에 참석 하면서, < 예수를 깊이 생각 하라 >는 히브리스 말씀을 깊이 생각 해보렵니다. 그 어느해 보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작년 한해 였으나, 올핸 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온 마음을 던져...  
154 2013년, 크리스마스 주일예배 후 file 461
2013년, 크리스마스 주일예배 후 유난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 였습니다. 중보기도회가 세워지기도 하고, 두 교회들이 아름답게 합쳐지기도 하고 .... 개인적으론, 영적 성장이 많았던 해 였습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대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  
153 그렇습니다 399
그렇습니다. 내가 늘 이해받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내 깊은 속에 있는 거절감이란 쓴뿌리로 부터 온 것 이란것을. 더 인정받고싶어하고, 더 인정하겠끔 하려는것은 나의 이기심인듯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젠,내가 이해받기보다 먼저 그대를 이해하고, 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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