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변호사가 되어도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지만 ( 참고: http://chosun.us/253253 )

한국은 최순실 게이트로 변호사들이 물을 만났다.


최순실을 변호하는 이경재 부터 박근혜 변호인단까지

그들은 시간을 끌면 끌수록 변호사 수임료만 올라 간다.


그래서 그들의 전략은 간단한것 같다.

시간 = 돈 이다.

시간을 끌자.

돈만 챙기자.


아무튼 한국을 바라보는 마음은 찹찹하고 답답하다.


간단하게

내가 잘못했으니 잘못한 만큼 비난도 받고 벌을 받겠다고 하면 될텐데


...

나는 안그랬다.

모른다.

기억이 안난다.

변호사 선임하고 보강하고 바꾸고..

...


언제쯤 바로된 나라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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