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장이 장례식장으로…웜비어 마지막 길 '눈물바다'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웜비어, 4년 전 졸업사 낭독한 모교서 장례식
김태현 변호사
“모교 장례식 이례적, 사회장 영향”

김현욱 교수
“美 고교 졸업연설, 성적과 인기 모두 1등해야”
“미국 정치권, 이란식 제재…세컨더리 보이콧 고려”
“북한제재, 군사적 옵션은 쉽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