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이 자기의 수고로 무엇을 얻는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 때에 맞게 아름답게 만드셨느니라(전도서 3:9,11).
많은 사람들에게 삶은 무의미하고 공허하며 지루한 고역입니다.
전도서를 읽으면 삶의 허무함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하나님 없이는 더욱 공허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삶이 어떨지 상상이 되십니까?
척 스윈돌은 전도서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는 책 『누더기 같은 삶』에서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 없이 이 땅에서 사는 것은 지옥과 같습니다.
제 말을 반복하자면 (솔로몬이 여러 번 반복했듯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설계하신 방식입니다.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그분은 오직 그분만이 채울 수 있는 하나님 형상의 공백을 우리 안에 두셨습니다.
그분이 함께하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우리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 없이 수평적으로 사는 것만큼 지옥 같은 삶은 없습니다.
구약성경의 저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적절하게 만드셨다고 말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로마서 8:28).
하나님께서는 오늘 당신의 삶과 당신의 배우자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