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공동체
설립: 약 20년 전, 신시아 히튼 부부가 고등학교 졸업 후 갈 곳이 없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설립했습니다
미션: 장애인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음을 깨닫고, 고립되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돕는 것입니다
철학: 장애를 가진 이들이 사회의 '약한 자'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특별한 존재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거주 및 주간 프로그램: 현재 6명이 상주하며 케어를 받고 있으며, 약 5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농장 활동: 약 12,000평(42에이커) 규모의 농장에서 채소와 꽃을 가꾸며, 수확물을 지역 사회의 노숙자나 노인들에게 나누는 봉사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습니다
자립 지원: 단순한 돌봄을 넘어, 이들이 지역 사회에서 기여하는 존재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확장 계획: 최근 텍사스 셀라이나(Celina) 지역에 약 7만 평(60에이커)의 부지를 매입하여 대규모 공동체를 건설 중입니다
시설 구성: 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6채의 집, 자립형 아파트, 실내 수영장이 포함된 레크리에이션 센터, 예배당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모델 확산: 이 모델이 다른 지역과 국가(예: 이스라엘 등)에서도 복제되어 더 많은 장애인 공동체가 세워지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신시아 히튼은 이스라엘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쥬 장애인 단체와 협력하여 코너스톤 랜치와 유사한 모델을 이스라엘에 세우는 일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