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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 묵상 **

 

하나님의 백성(자녀)가 되는 것 (구원)

1) 언약으로

2) 하나님의 선택으로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당시의 사도 바울에게는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이 전이되어

유대인들을 향한 애통함이 있었다.

 

* 오늘의 주제로 쓴 에세이를 읽다가 결혼 10년단위로 결혼 서약관련 행사를 하고 싶다는 저자의 언급 부분에서 문득 몇년전 사랑의 교회에서 주최하는 부부가 함께하는 1박2일 사랑의 순례 프로그램에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대부분 5 ~ 60대의 부부들인데 목사님을 주례로 모시고 참가한 부부들 모두는 다시 결혼사진도 찍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살면서 결혼이라는 의식이 주는 의미는 함께 살고자하는 (언약)약속이며 중요하다. 그것을 정기적으로 확인해보고 되돌아 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그 약속(언약)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주셨다. 은혜다.

또한 하나님이 나를 일방적으로 선택해 주셨다는 사실이 오늘 하루를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