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29:11, 개역개정).
기독교인의 삶에서 가장 큰 기쁨과 즐거움 중 하나는 과거보다 미래를 더 믿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며 그들에게 좋은 것을 의도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때로 부부들은 결혼 생활이 자신들이 원하던 대로 되지 않고, 꿈꾸던 이상이 악몽으로 변했다고 낙심합니다.
결혼에는 분명 고유한 문제들이 따르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꿈과 기쁨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혼의 도전을 가장 잘 헤쳐 나가는 방법은 하나님의 계획, 곧 그의 말씀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들릴 수 있지만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이는 헌신과, 하나님께서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다듬어 주시도록 기꺼이 맡기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배우자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에게 부여하신 높은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서로를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대하시는 것과 같은 존중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결혼 안에서 서로에게 반응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기꺼이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이 바로 예레미야 선지자가 말한 희망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길입니다.
로마서 7:12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계명이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선하지 않은 일을 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결혼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오직 좋은 것만 요구하십니다.
성경에 나오는 여성과 아내를 위한 지침과 명령은 좋은 것입니까?
이 시대에 실천 가능하고 현실적입니까? 답은 ‘예’입니다.
남성과 남편을 위한 성경의 지침도 좋고, 실천 가능하며, 현실적이고, 가능합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속에서 일하시도록 맡기십시오.
결혼 안에서 그분의 선한 계획을 따르는 데 필요한 용기와 힘과 능력을 주시도록 하십시오.
그 계획은 정말로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