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놀랐다( amazed )”고 반응했습니다 (막 1:22, 마 7:28, 눅 2:47).
그러나 현대인들은 삶이 너무 기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되다 보니, 어린아이 같은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이런 현상이 안타깝습니다.
저자는 놀라움의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큰 선물이라고 강조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끌어당김, 성령의 움직임,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마지막 기도 제목:
오늘 하나님께 눈을 열어 주시고, 경이와 놀라움으로 가득 채워 달라고 구하라는 것입니다.한마디로: 일상에 찌든 마음을 회복하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놀라는 사람’이 되자는 도전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