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성소에 누가 머무를 수 있으며, 그의 거룩한 산에 누가 살 수 있으랴?” (시편 15:1)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거룩함(holiness), 또는 정직함·온전함(integrity)입니다.하나님과 함께 거하려면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올바라야 합니다.
힘 싸움 대신 서로를 존중하고 지켜주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결국,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배우자도 가장 가까운 이웃입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인생의 오르내림 속에서도 안정되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정직하고 거룩한 삶으로 이웃을 대하라는 것이 시편 15편의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