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dd7c5195_0f.jpg
미국 LA에서 남쪽으로 약 30분거리에 있는 세리토스 공원
매주 토요일 아침 7시에 시작되는 달리기 모임
일명 " Run to Heaven"
wp61e5e10f_0f.jpg
모여서 안내문도 읽고 준비를 합니다.
열심히 읽고 있는 빨간 옷 입은 저도 보입니다.
wp959f2454_0f.jpg
자원봉사하시는 강사님
wpddfe1d45_0f.jpg
기본적인 준비 훈련을 합니다.
wp1ab8279e_0f.jpg
짧은 거리에서 여러가지 달리는 동작 훈련도 합니다.
wpd73e83bf_0f.jpg
wp7b089391_0f.jpg
서로 몸도 풀어주기 운동입니다.
wpf3a1fb77_0f.jpgwp349d0371_0f.jpg
드디어 출발 입니다.
wp8d04d334_0f.jpg

wp00ee33bb_0f.jpg



wp2bb79476_0f.jpgwp5c42330f_0f.jpg



wp4be9859b_0f.jpg


wp43dccce6_0f.jpg

wp31e95f84_0f.jpg

강사님 한컷


wp848d8e8b_0f.jpg



wp269360f9_0f.jpg



wpe282138c_0f.jpg



wpea58caf5_0f.jpg


wpf5087c76_0f.jpg



wpfb60dfcc_0f.jpg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3380 2025.09.02
Notice 부드러운 것이 아름답다.(뉴스타트 스트레칭 체조) 2870 2010.09.03
82 생명의 소중함을 느낀 작은 새 두마리 1267 2013.11.14
81 난 왜 주말 어린이 야구단을 운영하는가? 1273 2013.11.14
80 아들과 함께한 야구, 15년의 세월을 느끼다. 1275 2013.11.13
79 캘리포니아 Seal Beach 달리기 1219 2013.11.13
78 미국의 대통령...,한국의 대통령... 1250 2013.11.13
77 캘리포니아,사이프러스 고등학교 야구팀 연습장을 가다 1498 2013.11.13
76 어바인 주말 어린이 야구팀 1228 2013.11.13
» 새롭게 시작된 (Run to Heaven)달리기모임 1910 2013.11.13
74 미국 케네디 고등학교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1587 2013.11.12
73 2009 년도 어바인 어린이 (포니리그)가 개막 1197 2013.11.12
72 미국 프로 구단에 입단 테스트받는 한국선수들... 1190 2013.11.12
71 미국 새들백 교회 방문 1192 2013.11.12
70 작가와 함께하는 갤러리... 1162 2013.11.12
69 작가에게서 온 편지 (전시회 4) 1150 2013.11.12
68 오늘 미주 중앙일보에 났어요. (집에서 여는 전시회 3) 1157 2013.11.12
67 미술 전시회(2)- 아이는 무엇을 그렸을까? 1071 2013.11.12
66 집에서 여는 미술 전시회(1) - 시작하며 1174 2013.11.12
65 IT (Information Technology) Conference를 다녀와서... 1175 2013.11.12
64 그랜드캐년. file 1161 2013.11.10
63 Do Athletes Play Better at Night? Better Sleep on It 1652 2011.06.15
62 보크 논란: 한화 제소 포기와 KBO 사과로 마무리 1714 2011.06.11
61 한화 이글스 김혁민, 안승민 인터뷰 1640 2011.06.06
60 MLB Preseason Training at IMG Academies 1672 2011.05.28
59 Baseball Camp in Florida 1690 2011.05.28
58 Baseball Camp - Baseball School 1669 2011.05.28
57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야구의 모든것 1690 2011.05.28
56 나는 갈매기 Flying Giants.2009. 1732 2011.05.25
55 양준혁 TOP10 1683 2011.05.22
54 양신의 마지막 타석/양준혁 은퇴 1673 2011.05.22
53 신건, 양준혁 은퇴에 아쉬움을 담은 헌정 곡 발표 1690 2011.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