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월) 뉴욕 증시는 다우 51,966.03(-0.07%), S&P 500 7,690.73(+0.41%), 나스닥 26,430.89(+1.11%)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6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낸 기술주가 반등했지만, 상승은 기술·경기소비재 업종에 집중됐습니다. 이번 주에는 넷플릭스(화), GM(화), 테슬라·메타(수) 실적이 발표됩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약 109달러, 10년물 국채 금리는 약 5.15% 수준이었습니다. 은행주 지수는 6주 연속 하락해 2008년 이후 최장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3.8%), 아마존, 팔란티어(+5% 이상), 엔비디아·AMD·인텔이 올랐고, 코어위브는 골드만삭스의 매수 상향에도 소폭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