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들백 교회 방문

Sarah's 2013.11.12 10:45 Views : 1295

이곳미국은 한창 추수감사절 휴가를 지내고 있는중입니다.
집 근처인데도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오늘에야 그 유명한 <목적이 이끄는 삶>을 쓰신
릭 워렌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를 방문 하였답니다.
한 동네전체가 교회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하늘과 산,그리고 숲이 아주 잘 어울리는
그러면서도
몸이 불편하신장애자들을 배려하며, 중간중간 예약의자까지 준비되어있는...
이렇게 큰교회를 보면서 첫번째로 느껴지는 것은
이 교회교인들의 많은 희생과 섬김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곳에 있는 아주 큰 한국교회들과 비교되어 왔습니다.
이민온 우리들도 언젠가는
이런 교회<시설속에 배려함, 그 누군가들의 물질 시간들의 희생과 섬김>를
세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더군요.
유난히 감사한 추수감사절입니다.
여전히 없는것보다 있는것, 주신것에
대한 감사가 많은 해 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아예 길 이름이 새들백 팍크 웨이 입니다.






본당 입구인데요. 꼭 전시장 입구 같지 않으세요?




느긋하게 앉아 있는아줌마 귀선이








본당-사랑에 대하여서는 행동해야된다는...
옛말은 그걸 꼭 말해야 아나? 했지만,
예~에.
말해주세요. 사랑한다고,
그리고 무엇으로라도 표시 해주세요.
행함이 없는 믿음 사랑은 야고보 선생님 께서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다지요?


본당 안
사진속의 의자들이 이층까지 양 옆으로도.... 굉장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저 파란색의자가가 몸이 불편하신분들을 위하여 준비된 자리 랍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통유리.
온통 유리로 되어있는 주변은 산들과 숲. 조용한 산책로...
정말 '주님이 나에게 향하신 목적이 무엇일까?'하고
절로 생각나게하는 ...
아~이 교회 교인들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리곤,
난 오늘 내가 속한 나의 교회를 생각하게하더군요.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3380 2025.09.02
Notice 부드러운 것이 아름답다.(뉴스타트 스트레칭 체조) 2870 2010.09.03
232 어바인 주말 어린이 야구팀 1276 2013.11.13
231 새롭게 시작된 (Run to Heaven)달리기모임 1180 2013.11.13
230 미국 케네디 고등학교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1662 2013.11.12
229 2009 년도 어바인 어린이 (포니리그)가 개막 1176 2013.11.12
228 미국 프로 구단에 입단 테스트받는 한국선수들... 1173 2013.11.12
» 미국 새들백 교회 방문 1295 2013.11.12
226 작가와 함께하는 갤러리... 1146 2013.11.12
225 작가에게서 온 편지 (전시회 4) 1135 2013.11.12
224 오늘 미주 중앙일보에 났어요. (집에서 여는 전시회 3) 1153 2013.11.12
223 미술 전시회(2)- 아이는 무엇을 그렸을까? 1127 2013.11.12
222 집에서 여는 미술 전시회(1) - 시작하며 1177 2013.11.12
221 IT (Information Technology) Conference를 다녀와서... 1126 2013.11.12
220 그랜드캐년. 1146 2013.11.10
219 Do Athletes Play Better at Night? Better Sleep on It 1700 2011.06.15
218 보크 논란: 한화 제소 포기와 KBO 사과로 마무리 1768 2011.06.11
217 한화 이글스 김혁민, 안승민 인터뷰 1630 2011.06.06
216 MLB Preseason Training at IMG Academies 1693 2011.05.28
215 Baseball Camp in Florida 1612 2011.05.28
214 Baseball Camp - Baseball School 1609 2011.05.28
213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국 야구의 모든것 1651 2011.05.28
212 나는 갈매기 Flying Giants.2009. 1717 2011.05.25
211 양준혁 TOP10 1711 2011.05.22
210 양신의 마지막 타석/양준혁 은퇴 1680 2011.05.22
209 신건, 양준혁 은퇴에 아쉬움을 담은 헌정 곡 발표 1697 2011.05.22
208 내고향 마산에 ... 1662 2011.05.20
207 박찬호, 일본 무대 첫승 신고… 7이닝 무실점 호투 1738 2011.04.23
206 타협하지 않는 남자 박찬호 1899 2011.04.23
205 '日 첫승' 박찬호폭풍 삼진 퍼레이드후 인터뷰! (4/22) 1863 2011.04.23
204 2011년 대한야구협회 대회일정 2059 2011.02.08
203 <야구/ 스페샬 다큐> 불멸의전설- 재일통포 야구단 2656 201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