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점점 책읽는 것이 쉬어질 것으로 생각했으나
오판이었다.
4월 한달동안 책을 접했으나 처음에는 책읽기가 어려웠다.
나름대로 왜 어려웠을까 나름 생각하고 반성해 보았다.
첫번째
아마도 기/승/전/결이나 경험과 간증의 스토리가 있는 내용으로 기대 하다가
'설교문들을 정리해논 이네... 하는 자만/오판 때문에 책이 어려워 졌다.
둘째로 게을러서 책을 매일 접하지 못했다.
성경 일독하듯이 꾸준히 매일 매일 일정한 분량을 읽어나가야 겠다고 다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아마 5월부터는 하루일정에 책을 읽는 시간이 추가 될 것 같다.
책을 마지막을 다읽고 덮으면서 느끼는 것은
책의 전체가 예수님의 33년의 인간으로서의 삶을 현실감있게 그리고 복음적으로 재해석한 내용이었다.
즉, 베들레헴의 축사에서 태어나신때부터 제자들과의 삶, 하나님 나라 복음 전파와 마지막 십자가,그리고 부활까지 예수님의 인간들과 접촉했던 기간별로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