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주일은 참 힘들게 넘어 가고 있다.
일터에서 일어 나고 있는 영적 전쟁들을 치루며,
스스로 생각속에 갇혀 버리는 순간 순간들로 인하여 낙심이 들어 올뻔 한 날들이 었다.
그러나, 오늘이 새벽에도 말씀 앞에 앉으면,
여전히
말씀으로 위로 해주시고 새 용기를 주시는 주님을 만난다.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시니라 (마16:17)"
해서
이번주 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 오늘
새용기와 감사함으로 일어 선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 합니다.
참 친구 그룩이 고쳐준 내용
2025.03.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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