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일주일은 참 힘들게 넘어 가고 있다.
일터에서 일어 나고 있는 영적 전쟁들을 치루며,
스스로 생각속에 갇혀 버리는 순간 순간들로 인하여 낙심이 들어 올뻔 한 날들이 었다.
그러나, 오늘이 새벽에도 말씀 앞에 앉으면,
여전히
말씀으로 위로 해주시고 새 용기를 주시는 주님을 만난다.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시니라 (마16:17)"
해서
이번주 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 오늘
새용기와 감사함으로 일어 선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 합니다.
참 친구 그룩이 고쳐준 내용
2025.03.08 04:54
| No. | Subject | Views | Date |
|---|---|---|---|
| Notice |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 2978 | 2025.09.02 |
| Notice | 부드러운 것이 아름답다.(뉴스타트 스트레칭 체조) | 2770 | 2010.09.03 |
| 351 |
SPAXX와 FDRXX
| 0 | 2026.09.11 |
| 350 |
Roth Self-Employed 401(k)
| 0 | 2026.09.11 |
| 349 |
은퇴 준비
| 0 | 2026.09.10 |
| 348 | 레프 톨스토이(Leo Tolstoy)의 시<바보> [1] | 212 | 2026.07.11 |
| 347 |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느다" 스캇 솔즈(Scott Sauls) | 434 | 2026.03.01 |
| 346 | 디나목사님 | 607 | 2025.11.22 |
| 345 | 맡기는 기도... | 657 | 2025.10.24 |
| 344 | 오늘은 감사 함의 기도를... | 796 | 2025.08.26 |
| 343 | 수필과 산문의 차이점 | 1977 | 2025.03.13 |
| 342 | 그록(GROK)과의 대화 | 837 | 2025.03.08 |
| » | 네가 복이 있도다.3-8-25 [1] | 842 | 2025.03.08 |
| 340 | X.COM에서 GROK과의 대화 | 836 | 2025.03.04 |
| 339 | 참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 815 | 2025.03.03 |
| 338 | 2월을 시작하며 | 1355 | 2023.02.01 |
| 337 | 소통에 대해서... | 1403 | 2023.01.25 |
| 336 | 2023 구정을 맞이 하며... | 1441 | 2023.01.24 |
| 335 |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0-9-22 | 1406 | 2022.10.09 |
| 334 | I surrender | 1399 | 2022.09.15 |
| 333 |
Happy Birthday !!!
| 1068 | 2022.09.11 |
| 332 | 요즘 조금 멍 해졌다. [1] | 1071 | 2022.09.08 |
| 331 | 생일 저녁을... | 1104 | 2022.08.17 |
| 330 | 세상에서 다 이룬듯 하나 | 850 | 2022.08.10 |
| 329 |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기쁜지요. | 858 | 2022.08.10 |
| 328 | 예수, 늘 함께 하시네 | 1041 | 2022.07.17 |
| 327 | 학생들 모임에서 나왔던 애찬식 | 1231 | 2022.07.17 |
| 326 | dts | 885 | 2022.07.17 |
| 325 | 오래전의 엄마 아빠의 젊었던? 모습이 | 1000 | 2022.06.19 |
| 324 |
H.B 은퇴촌으로 이사 한지도 1년 째 되네요.
| 916 | 2022.06.19 |
| 323 | 창세기 말씀을 시작하며 | 965 | 2021.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