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67,522
yesterday:
85,288
Total:
4,640,189

2017년 5월 15일

헌팅톤비치 2021.09.07 15:11 Views : 901

5월
눈부시게 빛나는 가정의 달이다. 
 
행복한 가정은  어떤 가정일까?
1,하나님과의 교제가 이루어 지는 가정
2,사랑이 충만한 가정
3,화목한 가정이다.
그러면
왜  이런 가정들을 이루지 못하고
살아 가고 있는 것일까?
죄로 말미암아
1,사랑과 행복이 깨어졌고,
2,하나님을 외면하고 피하는 삶으로
3,힘들고 빈곤한 삶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내가정들을 잘 지키고,회복 시킬수 있을까?
먼저
1,내가정에 하나님을 절대 권위자로 모셔야 한다.
2,그리고 서로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 있어야 하며,
3,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가정으로 세워져
  나가야 한다.
주님,
오늘도 저의 가정에  주의 사랑과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시길 간절히 간구 합니다.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2654 2025.09.02
354 레프 톨스토이(Leo Tolstoy)의 시<바보> [1] 131 2026.07.11
353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느다" 스캇 솔즈(Scott Sauls) 361 2026.03.01
352 디나목사님 547 2025.11.22
351 맡기는 기도... 601 2025.10.24
350 오늘은 감사 함의 기도를... 744 2025.08.26
349 수필과 산문의 차이점 1856 2025.03.13
348 그록(GROK)과의 대화 785 2025.03.08
347 네가 복이 있도다.3-8-25 [1] 789 2025.03.08
346 X.COM에서 GROK과의 대화 779 2025.03.04
345 참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758 2025.03.03
344 2월을 시작하며 1268 2023.02.01
343 소통에 대해서... 1313 2023.01.25
342 2023 구정을 맞이 하며... 1348 2023.01.24
341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0-9-22 1313 2022.10.09
340 I surrender 1316 2022.09.15
339 Happy Birthday !!! file 973 2022.09.11
338 요즘 조금 멍 해졌다. [1] 968 2022.09.08
337 생일 저녁을... 1008 2022.08.17
336 세상에서 다 이룬듯 하나 784 2022.08.10
335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기쁜지요. 791 2022.08.10
334 예수, 늘 함께 하시네 936 2022.07.17
333 학생들 모임에서 나왔던 애찬식 1132 2022.07.17
332 dts 818 2022.07.17
331 오래전의 엄마 아빠의 젊었던? 모습이 925 2022.06.19
330 H.B 은퇴촌으로 이사 한지도 1년 째 되네요. file 847 2022.06.19
329 창세기 말씀을 시작하며 888 2021.11.26
328 2017년 4월 30일 998 2021.09.07
327 2017년 5월 12일 file 1106 2021.09.07
» 2017년 5월 15일 901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