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고 존경하는 디나 목사님께,그동안 늘 평안하셨는지요?목사님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저희 가정도 주님의 은혜 안에 늘 감사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사실 몇 주째 주일 예배에 함께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이제야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저희가 요즘 작은 한인 교회 하나를 돕고 섬기게 되면서,그곳 예배와 사역 때문에 정기적으로 함께 드리기가 어려워졌어요.갑작스럽게 찾아뵙지 못하게 되어 정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그동안 목사님과 교회 가족들이 저희에게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과 넘치는 은혜는지금도 저희 마음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가끔 찾아뵙고 안부 인사드리겠습니다. 목사님께 늘 주님의 평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라 & 조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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