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306
yesterday:
5,366
Total:
5,152,230

dts

그냥감사 2022.07.17 08:37 Views : 540

성질 못된?마누라가 어느날 부터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것으로 은혜를 받드니

가까운 곳에서  DTS를  시작한다고 권했더니 기꺼이 참석했다.

난, DTS 재수생으로 

사실 새로 사업과 공부를  시작하여 시간적으로 썩 자유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올핸 (2017) 순종으로 시작 하겠다는 결심을 하였던 터라 

순종 안 할수 없어 DTS가 시작 되었다.

처음엔 교회와 조금 달라 관심을 갖다가 어느날부터 그냥 시들시들?(나의 주관적 느낌)

억지로라도 난, 개근이라도 할래 하며 시작 했길래 못들은척...

....

중략

....

멕시코 아웃리치. 그것도 2박3일행으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엄청 착해져 돌아 왔다. ㅋㅋ

그리곤, 

열심히 복습 해야겠다며 컴퓨터에 앉아 몃날을 밤샘?밤샘 하며 

사이트를 완성했다.

나에겐, 겸손하게 '그동안 배운것 복습하느라..'하며.

어쨋든 감사하고,

주님 주신 재능으로 또 섬길 기회주심에 감사드리며...

me.jpg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1448 2025.09.02
353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느다" 스캇 솔즈(Scott Sauls) 11 2026.03.01
352 디나목사님 186 2025.11.22
351 맡기는 기도... 225 2025.10.24
350 오늘은 감사 함의 기도를... 423 2025.08.26
349 수필과 산문의 차이점 1404 2025.03.13
348 그록(GROK)과의 대화 513 2025.03.08
347 네가 복이 있도다.3-8-25 [1] 528 2025.03.08
346 X.COM에서 GROK과의 대화 521 2025.03.04
345 참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490 2025.03.03
344 2월을 시작하며 963 2023.02.01
343 소통에 대해서... 997 2023.01.25
342 2023 구정을 맞이 하며... 1029 2023.01.24
341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0-9-22 1002 2022.10.09
340 I surrender 1009 2022.09.15
339 Happy Birthday !!! file 664 2022.09.11
338 요즘 조금 멍 해졌다. [1] 704 2022.09.08
337 생일 저녁을... 710 2022.08.17
336 세상에서 다 이룬듯 하나 523 2022.08.10
335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기쁜지요. 530 2022.08.10
334 예수, 늘 함께 하시네 629 2022.07.17
333 학생들 모임에서 나왔던 애찬식 771 2022.07.17
» dts 540 2022.07.17
331 오래전의 엄마 아빠의 젊었던? 모습이 627 2022.06.19
330 H.B 은퇴촌으로 이사 한지도 1년 째 되네요. file 578 2022.06.19
329 창세기 말씀을 시작하며 622 2021.11.26
328 2017년 4월 30일 705 2021.09.07
327 2017년 5월 12일 file 792 2021.09.07
326 2017년 5월 15일 629 2021.09.07
325 2017년 7월 29일 638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