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1,689
yesterday:
3,564
Total:
1,619,167

맡기는 기도...

그냥감사 2025.10.24 17:51 Views : 496

맡기는 기도...

우리모두는  하나의 기도제목이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함께 기도 하다보면 

쉽게 들 하는  얘기 

"그냥 주님께 맡기세요"라고...

말 하기는 참

쉽다.

진정한 의미를 모르기에...

 

어제 몇몇 지인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참 오랫동안 끙끙 거리던 기도가   

내려 놓아지는  진정한 맡김이 깨달아 졌다.

사랑이 아니면, 답이 없었다는것을...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2265 2025.09.02
354 레프 톨스토이(Leo Tolstoy)의 시<바보> [1] 8 2026.07.11
353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느다" 스캇 솔즈(Scott Sauls) 266 2026.03.01
352 디나목사님 450 2025.11.22
» 맡기는 기도... 496 2025.10.24
350 오늘은 감사 함의 기도를... 666 2025.08.26
349 수필과 산문의 차이점 1701 2025.03.13
348 그록(GROK)과의 대화 692 2025.03.08
347 네가 복이 있도다.3-8-25 [1] 704 2025.03.08
346 X.COM에서 GROK과의 대화 696 2025.03.04
345 참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676 2025.03.03
344 2월을 시작하며 1149 2023.02.01
343 소통에 대해서... 1176 2023.01.25
342 2023 구정을 맞이 하며... 1221 2023.01.24
341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0-9-22 1187 2022.10.09
340 I surrender 1200 2022.09.15
339 Happy Birthday !!! file 841 2022.09.11
338 요즘 조금 멍 해졌다. [1] 860 2022.09.08
337 생일 저녁을... 883 2022.08.17
336 세상에서 다 이룬듯 하나 702 2022.08.10
335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기쁜지요. 708 2022.08.10
334 예수, 늘 함께 하시네 811 2022.07.17
333 학생들 모임에서 나왔던 애찬식 995 2022.07.17
332 dts 735 2022.07.17
331 오래전의 엄마 아빠의 젊었던? 모습이 804 2022.06.19
330 H.B 은퇴촌으로 이사 한지도 1년 째 되네요. file 754 2022.06.19
329 창세기 말씀을 시작하며 806 2021.11.26
328 2017년 4월 30일 877 2021.09.07
327 2017년 5월 12일 file 955 2021.09.07
326 2017년 5월 15일 804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