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2
yesterday:
2,615
Total:
5,564,773

소통에 대해서...

그냥감사 2023.01.25 04:30 Views : 1014

소통에 대해서...

새해가 시작되며 주께 구하는것.

1,가족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는것

2,자녀들이 부모를 공경 하는 것

3,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는것

4,이웃을 돌아볼줄아고 베푸는 삶을 살게 되길.

 

오늘의 주제는 목적있는 삶을 살았으면 하는 얘기를 했다.

가정에 대해서 꿈이 있는가

자녀에 대한 꿈이 있는지...

충분하게 소통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새롭게 생각해 볼수 있는 생각을 할수 있도록하는 계기가 되었고

대화속에서 표현을 어떻게 더 부드럽게 해야 하는지가  중요한 이슈로 남아 있다.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더넓게 더 깊은 사랑만이 감당 할수 있지 않을까... 

주님 

오늘도 주의 한량 없으신 사랑을 구합니다.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1525 2025.09.02
353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느다" 스캇 솔즈(Scott Sauls) 54 2026.03.01
352 디나목사님 225 2025.11.22
351 맡기는 기도... 263 2025.10.24
350 오늘은 감사 함의 기도를... 457 2025.08.26
349 수필과 산문의 차이점 1457 2025.03.13
348 그록(GROK)과의 대화 526 2025.03.08
347 네가 복이 있도다.3-8-25 [1] 542 2025.03.08
346 X.COM에서 GROK과의 대화 536 2025.03.04
345 참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505 2025.03.03
344 2월을 시작하며 980 2023.02.01
» 소통에 대해서... 1014 2023.01.25
342 2023 구정을 맞이 하며... 1049 2023.01.24
341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 10-9-22 1015 2022.10.09
340 I surrender 1029 2022.09.15
339 Happy Birthday !!! file 678 2022.09.11
338 요즘 조금 멍 해졌다. [1] 716 2022.09.08
337 생일 저녁을... 727 2022.08.17
336 세상에서 다 이룬듯 하나 532 2022.08.10
335 함께 걸어가는 이 길이 얼마나 기쁜지요. 537 2022.08.10
334 예수, 늘 함께 하시네 642 2022.07.17
333 학생들 모임에서 나왔던 애찬식 784 2022.07.17
332 dts 557 2022.07.17
331 오래전의 엄마 아빠의 젊었던? 모습이 638 2022.06.19
330 H.B 은퇴촌으로 이사 한지도 1년 째 되네요. file 589 2022.06.19
329 창세기 말씀을 시작하며 637 2021.11.26
328 2017년 4월 30일 722 2021.09.07
327 2017년 5월 12일 file 803 2021.09.07
326 2017년 5월 15일 648 2021.09.07
325 2017년 7월 29일 650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