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내 말에 귀 기울이는 자는 안전하게 거하며, 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할 것이다" (잠언 1:33).
결혼 생활에서 불순종한 적이 있요?
즉, 배우자가 하지 말라고 한 일을 한 적이 있나요?
물론 우리 모두에게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배우자의 지적이나 책망을 어떻게 받아들였나요?
그 질문은 오직 당신만이 답할 수 있습니다.
아마 불편했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배우자의 지혜로운 지적에 감사했을 수도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지혜와 책망에 대해 읽어보세요. 잠언 1장 20-33절에 나옵니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를 책망하십니다.
책망이라는 단어는 교정하거나 설득한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는 책망이 가득합니다.
우리 중 누구도 아직 성품 면에서 완전하지 않습니다.
성경, 친구, 고용주, 또는 배우자의 책망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큰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이나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의 교정적인 말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을까요?
잠언 1장 24-25절은 이에 대한 네 가지 이유를 제시합니다.
당신에게 해당되는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이 얼마나 지혜를 우리 삶에서 멀어지게 하는 방식인가요!
이 네 가지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고, 당신의 결혼 생활에서 이런 태도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찾아봅시.
힘들 수 있지만, 이는 지혜를 얻는 데 한 걸음 나아가는 일입니다.
** 오늘의 주요 성경말씀 구절 (잠언 1:20 ~33)
20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22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 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