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크리스마스 주일예배 후

Sarah's 2013.12.23 05:20 Views : 1280

2013년, 크리스마스 주일예배 후

유난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 였습니다.

중보기도회가 세워지기도 하고,

두 교회들이 아름답게 합쳐지기도 하고

....

개인적으론,

영적 성장이 많았던 해 였습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대로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길 바라며,

 

감사 감사 또 감사

 

하나님의 뜻이 우리 가정에도 아름답게 이루어 지심에 감사드리며.

비슷하게 늙어가고 있는 우리 두 사람.

 

After Sunday Worship Service.


s1.png s3.png

No. Subject Views Date
Notice 어렵게 평범한 교회를 만났습니다. 3380 2025.09.02
Notice 부드러운 것이 아름답다.(뉴스타트 스트레칭 체조) 2870 2010.09.03
262 Untitled 1008 2014.03.25
261 그 한사람. 999 2014.03.25
260 다시 보고싶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그리고 ... 2061 2014.03.23
259 새벽예배- 웬 은혜입니까? file 1399 2014.03.17
258 죠셉집사 [1] file 1266 2014.03.16
257 난, 루프를 달고 태어난 여자 2949 2014.03.07
256 Morgan Stanley-아들의 새 직장. 1478 2014.02.19
255 또 갈꺼야.-데스밸리로 들어가서 만나는 배드워터 분지. [1] 2068 2014.01.30
254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1320 2014.01.24
253 무엇이 두려운가?-고도원의 아침편지중 1279 2014.01.23
252 내 가슴은 멍들고 있다. file 1271 2014.01.22
251 2014 첫 주일을 맞이 하며... file 1275 2014.01.05
» 2013년, 크리스마스 주일예배 후 1280 2013.12.23
249 그렇습니다 1270 2013.12.05
248 하나님은 우리의 질문에 대답하시는 분 이십니다. 1270 2013.11.27
247 나를 보게하소서 1282 2013.11.26
246 2014년 큐티 공책을 구입하며 1266 2013.11.24
245 내가 살고 싶은곳 - Redding, CA 1287 2013.11.22
244 아들, 미안하다. 1272 2013.11.21
243 나는 울리는 꽹과리... 1268 2013.11.19
242 <리틀 타이거스>가 창단 3개월만에 첫 시합(2009-6-29) 1264 2013.11.18
241 차,차,차...동네 자동차전시회 1270 2013.11.17
240 나에게 있어 1310 2013.11.15
239 미국 어바인 포니리그 토너먼트 1532 2013.11.14
238 생명의 소중함을 느낀 작은 새 두마리 1300 2013.11.14
237 난 왜 주말 어린이 야구단을 운영하는가? 1282 2013.11.14
236 아들과 함께한 야구, 15년의 세월을 느끼다. 1271 2013.11.13
235 캘리포니아 Seal Beach 달리기 1267 2013.11.13
234 미국의 대통령...,한국의 대통령... 1290 2013.11.13
233 캘리포니아,사이프러스 고등학교 야구팀 연습장을 가다 1592 201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