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편의 역사적·신학적 배경
표제와 성격:
역사적 배경: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 우리아를 죽게 한 중죄(삼하 11~12장)를 저지른 후, 나단 선지자의 지적을 받고 회개하여 용서받은 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편 51편과의 차이:
세 가지 죄와 용서의 표현:
허물(Transgression):
죄(Sin):
정죄/죄악(Iniquity): 마음의 구부러짐과 왜곡 -- 여기지 않음(죄를 그 사람의 계정에 묻지 않음, 이신칭의의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