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서는 남유다 요시야 왕 때 활동한 왕족 출신 선지자 스바냐가 기록한 성경으로,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인 '여호와의 날'과 그 뒤에 주어질 회복과 구원을 다룸.
주요 내용 및 장별 요점
- 1장: 유다와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
- 하나님은 온 땅의 모든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쓸어버리겠다고 경고하심.
- 바알 숭배자, 별을 경배하는 자, 여호와를 배반하고 찾지 않는 자들이 심판을 받음.
- 은이나 금도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는 그들을 구할 수 없다.
- 2장: 이방 나라들의 심판과 회개 촉구
- 블레셋, 모압, 암몬, 구스, 앗수르 등 유다 주변의 이방 민족들도 심판을 당하게 된다.
- 선지자는 진노의 날이 오기 전에 겸손과 공의를 구하며 하나님을 찾으라고 촉구한다.
- 여호와의 날: 죄악을 심판하고 온 땅을 정화하는 엄중한 진노의 날.
- 남은 자 (Remnant): 심판 속에서도 겸손히 하나님을 찾고 회개하여 구원과 회복을 누리는 신실한 백성. [1, 2, 3, 4]